행복한 주말의 끝
분류없음 2010/04/04 19:57토요일은 못 일어나니 pass. 오늘은 회사를 가겠다고 맘 먹었음에도 불구하고
늦잠.늦잠.ㅋ 아..너무 좋아~ㅋ 하루가 짧으면 뭐 어때~ 기분 좋으면 그만이지!!
어제(토요일) 12시에 일어나서 휘리릭 챙겨서 피부과 간 거 빼고는
바깥공기를 통..마시질 않았으니!! 지금 내 방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야 겠구나~ 드르륵...;ㅁ;
윽..춥다..~ㅁ~
주말 내내 집 지키는 강아지인 마냥..집에는 통 사람이 없고낭..
기특하게도 밥은 잘 챙겨먹은 것 같아!! ^ㅅ^ 큭큭..돼지...-_-;;
금요일에 윤희/안민 셋이서 여의도에서 만나 토니로마스 습격! 음식 폭격 후,
나름 소화시킨다고 동대문가서 구경도 하고..(동대문은....신세계야..*ㅁ* 반짝반짝~)
잼있게 놀다 들어와서 그 후로는 방콕콕콕... 그렇게 먹었으니 운동을 해도 모자를 판에
뒹굴질만 백만번 하고 있다.. 지금 일기를 쓰면서 생각하는건..
이거 다 쓴 다음에 반드시 Hull 아저씨의 <<Options, Futures, and other Derivatives>>를
읽으며 연습장 써 제껴 나가기를 해야지..라고 하지만 뭐~ 할지 안할지는 아직 미지수..@_@
주말에 섭렵한 드라마..쯧쯧..ㅋㅋ
김소연씨..회사 동기 안소연양과 너무 비슷해서 깜 놀랐는데..
여튼 김소연씨 스타일 보는 재미가 쏠쏠한..^_^
인터넷 기사 보다가 접한 "개취향";;
너무하잖아..ㅠ_ㅠ 개취향이 뭐야..조은지씨 좋아서 보는 >ㅁ<
